현재 카테고리 조정 중.
예전부터 원래 TT계열의 장점 중 하나는 2단계 카테고리가 가능했다는 점이다. 굳이 그렇게 이용할 이유가 적어 그냥 간단하게 분류하였는데, 조금은 더 세세하고 정확하게 표현을 해야하지 않나 싶다. 그래서 현재 생각해보고 조금씩 변경을 해주려고 한다.
현재 사용하고 있는 스킨은 카테고리가 보기가 만만치 않아 별 필요가 없는 것처럼 느껴질지 모르겠지만, 추후에 2단형 스킨을 사용하게 된다면 진가를 발휘할지도 모르겠다. 그리고 바꿀까 생각 중이기도 하여서 잘된 것 같다.